4대보험 계산기

월 보수액으로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산재보험의 근로자 부담분과 사업주 부담분을 각각 계산합니다. 총 인건비까지 확인하는 무료 4대보험 계산기.

근로자 부담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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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주 부담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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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율 직접 수정 (2026년 기준)

4대보험 부담 구조

보험근로자사업주
국민연금4.75%4.75%
건강보험3.595%3.595%
장기요양건강보험료의 13.14% (절반씩)
고용보험0.9%0.9% + 고용안정 0.25~0.85%
산재보험-전액 사업주 (업종별 0.7~18.6%)

사업주가 더 많이 냅니다

국민연금·건강보험은 절반씩 나누지만, 고용보험은 사업주가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사업분을 추가로 내고 산재보험은 전액 사업주 부담입니다.

그래서 월급 300만원 직원 한 명을 쓰면 회사는 실제로 약 330만원을 지출합니다. 여기에 퇴직금 적립분(월급의 약 8.3%)까지 더하면 실질 인건비는 월급의 1.4배에 가깝습니다.

산재보험료율은 업종마다 다릅니다

사무직 중심 업종은 0.7% 수준이지만, 건설업·제조업은 3~5%, 광업 등 고위험 업종은 18%를 넘기도 합니다. 정확한 요율은 근로복지공단에서 업종코드로 확인하세요. 기본값 0.7%는 사무 서비스업 기준입니다.

국민연금 상한이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약 637만원)이 있어, 월급이 그보다 많아도 보험료가 더 오르지 않습니다. 하한(40만원)도 있습니다. 반면 건강보험은 상한이 훨씬 높아 고소득자일수록 부담이 계속 커집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2026년 공개 요율 기준의 참고용 계산입니다. 요율은 매년 바뀌므로 "요율 직접 수정"에서 최신 값을 넣어 다시 계산하세요. 정확한 금액은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4insure.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4대보험은 회사와 절반씩 내나요?
국민연금·건강보험은 절반씩이지만 고용보험은 사업주가 더 내고, 산재보험은 전액 사업주 부담입니다. 그래서 회사 부담이 근로자보다 큽니다.
월급 300만원이면 회사는 얼마를 쓰나요?
4대보험 사업주 부담분 약 32만원을 더해 약 332만원입니다. 여기에 퇴직금 적립분(월급의 약 8.3%)까지 더하면 실질 인건비는 월급의 1.4배에 가깝습니다.
산재보험료율은 왜 업종마다 다른가요?
사고 위험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사무직 중심 업종은 0.7% 수준이지만 건설업·제조업은 3~5%, 고위험 업종은 18%를 넘기도 합니다. 정확한 요율은 근로복지공단에서 업종코드로 확인하세요.
국민연금은 소득이 높아도 계속 오르나요?
아니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약 637만원)이 있어 그보다 소득이 많아도 보험료가 더 오르지 않습니다. 반면 건강보험은 상한이 훨씬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