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크기 조절·압축
사진을 서버에 올리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바로 크기 조절·용량 압축·JPG/PNG/WebP 변환합니다. 이력서 사진, 게시판 첨부 용량 제한 해결용 무료 도구.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
이럴 때 쓰세요
- 게시판·지원서 첨부 용량 제한 — "이미지 2MB 이하"에 걸릴 때 품질 80 정도로 줄이면 대부분 절반 이하로 떨어집니다.
- 블로그·쇼핑몰 이미지 — 폰 사진 원본(4000px)을 그대로 올리면 페이지가 느려집니다. 가로 1200~1600px이면 충분합니다.
- WebP 변환 — 같은 화질에서 JPG보다 25~35% 작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는 모두 지원합니다.
품질 값 고르기
JPG·WebP의 품질 80~85가 육안으로 원본과 구분이 어려우면서 용량은 크게 줄어드는 지점입니다. 60 이하로 내리면 글자 주변에 얼룩(아티팩트)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PNG는 무손실이라 품질 슬라이더가 적용되지 않고, 사진보다는 스크린샷·로고에 적합합니다.
개인정보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의 Canvas API로 이루어지며 이미지가 서버에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넣어도 됩니다. 단, 사진에 포함된 위치 정보(EXIF)는 변환 과정에서 자동으로 제거됩니다 — 개인정보 보호 측면에서는 장점입니다.
용도별 권장 크기
| 용도 | 권장 크기 |
|---|---|
| 블로그 본문 이미지 | 가로 1,200px |
| 인스타그램 정사각 | 1,080 × 1,080 |
| 인스타그램 스토리·릴스 | 1,080 × 1,920 |
| 유튜브 썸네일 | 1,280 × 720 |
| 카카오톡 프로필 | 640 × 640 이상 |
| 이력서 증명사진 | 413 × 531 (3.5×4.5cm, 300dpi) |
| 웹사이트 배경·히어로 | 가로 1,920px |
요즘 스마트폰 사진은 가로 4,000px이 넘습니다. 블로그에 그대로 올리면 필요한 크기의 세 배를 전송하게 돼 페이지가 느려집니다. 화면에 보이는 크기의 2배(고해상도 대응) 정도면 충분합니다.
용량이 줄어드는 원리
두 가지가 함께 작동합니다.
- 크기 축소 — 가로·세로를 절반으로 줄이면 픽셀 수는 4분의 1이 됩니다. 용량 감소 효과가 가장 큽니다
- 품질(압축률) 조정 — JPG는 사람 눈이 잘 못 느끼는 정보를 버려 용량을 줄입니다. 품질 80 정도면 눈으로 차이를 알기 어려우면서 용량은 크게 줍니다
주의할 점은 JPG는 저장할 때마다 화질이 조금씩 깎인다는 것입니다(손실 압축). 원본은 따로 보관하고 사본을 편집하세요.
포맷 고르기
- JPG — 사진에 적합. 용량이 작지만 투명 배경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 PNG — 로고·아이콘·스크린샷처럼 글자와 선이 또렷해야 하거나 투명 배경이 필요할 때. 사진에 쓰면 용량이 크게 불어납니다
- WebP — 같은 화질에서 JPG보다 25~35% 작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는 모두 지원합니다
- HEIC — 아이폰 기본 포맷. 윈도우·웹에서 안 열리는 경우가 많아 공유 전에 JPG로 바꾸는 편이 안전합니다
사진에 위치정보가 들어 있습니다
스마트폰 사진에는 EXIF라는 정보가 함께 저장됩니다. 촬영 일시, 카메라 기종, 그리고 GPS 좌표까지 들어 있어 집이나 직장 위치가 그대로 노출될 수 있습니다. 중고거래나 커뮤니티에 사진을 올리기 전에 확인하세요.
이 도구는 브라우저 캔버스로 이미지를 다시 그리기 때문에 EXIF가 자동으로 제거됩니다. 크기를 바꾸지 않더라도 한 번 통과시키면 위치정보가 사라집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